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최근 여름휴가에서 우연히 알게 된 깔라만시 원액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평소 술을 자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 거제도 여행에서 새로운 조합을 경험한 뒤 생각보다 괜찮아서직접 느낀 경험과 함께 깔라만시에 대해 알아본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거제도 여름휴가에서 처음 만난 깔라만시며칠 전 여동생 부부와 함께 거제도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낮에는 외도와 바람의 언덕, 해수욕장 등을 둘러보고, 저녁이면 낚시를 좋아하는 매제와 함께 밤낚시를 나갔습니다.보통 새벽 1시쯤 철수하면 몸은 천근만근.집으로 돌아오면 출출하기도 해서 통닭 오븐구이에 맥주나 소주 한잔이 빠질 수 없었습니다.그런데 매제가 술잔에 노란빛이 도는 원액을 조금 따라 넣었습니다."그게 뭐야?""깔라만시 원액이야." ..